출근전야

daily life 2008/06/29 23:31


저녁에 일요스페셜을 보았는데 FTA에 관해 차분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게 마음에 들었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극단으로 치우치는 사람이 되지 말자고 다짐한다.
이제는 매운 것도 싫고 짠 것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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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구도, 조금씩 바뀌는 피사체들

일요일 맑음

photos 2008/06/23 00:07


맑은 서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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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사이버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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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있는 창문같지만
실제는 도서관 창문....
나가 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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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플래카드를 보면 설레인다.
나무들은 푸르름을 자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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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의 여름

daily life 2008/06/02 23:34
아침 7시 기상. 출근...
버스, 창밖에 정장입은 한무리의 사람들이 보인다.
저 속에 내가 끼어 있구나.
난 나를 지워버리고 직장으로 향하는데...
그리고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 난 어디로 가게 될까?

피복비가 통장에 들어와서 동생에게 용돈을 보내줬다.
못갚은 세탁비를 내고 반팔 와이셔츠를 샀다.
넥타이도 사고 싶지만 가을까진 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