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일요스페셜을 보았는데 FTA에 관해 차분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게 마음에 들었다.나이가 먹어갈수록 극단으로 치우치는 사람이 되지 말자고 다짐한다.이제는 매운 것도 싫고 짠 것도 싫다.
맑은 서울 하늘
주말내내 사이버 강의를 들었다.
사진 느낌이 예전이랑 달라. 찍는 장면이 달라져서 그런가..
정훈정훈...학교나오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