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총회

daily life 2006/03/04 15:44
개강총회.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
사람들은 웃고 나도 덩달아 따라 웃었다.

회비 2만 5천원과 맞바꾼 것들?
소주 몇잔, 김치찌개와 바지에 묻은 김치국물,
계란말이와 지영이의 명함, 현호형을 오랜만에 뵙고 반갑게 나눈 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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