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변할테다. 날마다 수없이 결심하지만 어차피 변할 수는 없는 거고
그냥 난 나대로 사는게 좋을 수도 있어. 라고 푸념했는데
맥주를 500, 1000, 1500...마시다보니 갑자기 예전에 묻어 두었던 꿈이 튀어올랐다.


왜 다들 얼굴을 가리는거야!!! ㅋ

아아......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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