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여행의 넷째날 이야기...

아침이 되고 커튼을 여니 도쿄의 맑은 하늘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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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창문으로 보이는 하야트 파크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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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숙소 꼭대기 층 레스토랑에서 신주쿠 스카이라인을 보며 아침을 먹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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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를 내 발앞에 놓고 먹는 브리티시 브렉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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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대부분이 이곳 신주쿠에서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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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를 나와 이 날 처음으로 찾은 곳은 신주쿠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와세다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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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어있던 토익 시험 일정..
이 곳도 토익의 광풍에 시달리고 있는건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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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서점에 있던 상당량의 토익교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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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세다 대학교에서 나와 난 아사쿠사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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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 가더라도 배는 채우고 가자.
'辛'자가 붙어있던 라면...정말로 극강의 매운맛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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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다! 엄청난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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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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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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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에서 수상버스를 타고 오다이바로 갔다.
해는 저물고 하늘은 검은빛을 띄기 시작했다.
그리고 저 멀리 보이는 레인보우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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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브릿지가 내눈앞에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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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사람들...
그들도 일탈을 꿈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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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에서 바라본 레인보우 브릿지의 야경

이날의 여행은 오다이바에서 끝이났다.
3일동안 고맙게도 계속해서 가이드를 해준 재경이와 헤어지고
난 신주쿠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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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로...

내일은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푹 자기 위해 맥주를 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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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의 마지막 날이 왔다.
비행기는 2시에 이륙하기로 되어 있었고 나는 오전 10시에 급히 체크아웃을 하고
신주쿠역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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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역에서 나리타 익스프레스를 기다리는 중.
내옆에 놓아둔 여행가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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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벗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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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자!

<도쿄 여행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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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훈정훈 2007/12/20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잘 보고, 여행기도 정말 잘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