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없이 간 도쿄

인천공항에서 나리타행 비행기를 타기 전...

내가 들어갈 곳은 당연히 이코노미다. ㅋ

나리타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들어가는 나리타 익스프레스(Narita Express)
기차표가 무려 3,000엔이다. (한국돈으로 대략 25,000원)
인천-나리타행이 김포-하네다행보다 비행기표가 7만원 정도가 싸서 이용했는데
나리타익스프레스표를 고려하면 차라리 김포-하네다가 시간도 절약되고 나은 것 같다.

하라주쿠역에 있는 메이지진구(메이지왕을 기념한 신사)...
막상 신사 사진은 없음...-_-;

손과 입을 씻는 사람들




하라주쿠역 주변

역근처에 있던 화가(?)

하라주쿠역에서 시부야역으로 걸어가던 중에
엄청난 배고픔을 참지 못해 들어간 식당에서 먹은 텐돈(텐동)
그냥 튀김덮밥인데 정말 맛있어서 이후로 계속 이거만 사먹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왜 식당에서 벽을 보면서 밥을 먹을까?

또 먹고 싶다. ㅠ

시부야역 주변...
숨이 막힐 정도의 인파



류타로가 살고 있다는 에비수(Ebisu)
그곳에 있는 에비수 가든 플레이스에서...
조명이 아름다웠다.


달빛이 곱네. ㅎㅎ

전철표는 이 기계로 구입!

전철역의 광고판들...
포켓몬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라니...너무 이르잖아.;

신주쿠의 밤거리
건물, 도로, 차, 네온사인...


도쿄 택시

도쿄도청사 45층 전망대에 올라갔다.
가격 무료...수많은 한국사람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야경

숙소로 돌아오는 길.
간판...;;;


숙소인 신주쿠 워싱턴 호텔

내 방 창문으로 하야트 파크 호텔이 보인다.
영화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배경이 되었던 호텔...
감격이었다. ㅜ,ㅜ

그리고 야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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