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181건

  1. 비오는 출근길 2010/08/14
  2. 월드컵 그리스 전 2010/06/16
  3. 시흥동지점 안면도 야유회 2010/05/29
  4. 500일의 썸머_500 days of summer (1) 2010/02/09
  5. 2010년 (2) 2010/01/04
  6. Michael Buble_Come fly with me (1) 2009/12/07
  7. 초고속 공부법 (2) 2009/11/15
  8. 국회도서관 2009/11/08
  9. 설악산 가을 야유회 2009/11/01
  10. 화분 2009/10/17
  11. 클린오피스데이 2009/10/12
  12. 조카들 2009/10/05
  13. 신한은행 시흥동지점 (2) 2009/09/19
  14. 9월 2009/08/31
  15. 즐거움 (2) 2009/08/25
  16. 나이 2009/08/01
  17. 카메라 질렀다. (6) 2009/06/23
  18. 졸립다. (2) 2009/04/03
  19. 아쉬운 길 (4) 2009/01/02
  20. 그럴때가 있었다. (3) 2008/11/28
  21. 텐동 도전기 (7) 2008/11/16
  22. Noah and the Whale - 5 Years Time 2008/11/04
  23. 단양 온달산성 2008/11/02
  24. 마이너스 일상 2008/10/26
  25. Stop this train~ (1) 2008/10/05
  26. 2. Singapore 2008/08/17
  27. 1. Singapore 2008/08/03
  28. 여름 휴가 2008/07/27
  29. 출근전야 2008/06/29
  30. 일요일 맑음 (2) 2008/06/23

비오는 출근길

from 분류없음 2010/08/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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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출근길...153번버스.


2010/08/14 14:15 2010/08/14 14:15

월드컵 그리스 전

from daily life 2010/06/16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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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동 월드컵 갬블 잭팟 ㅋ
배당률 13배...
돗자리 깔아야겠다...

2010/06/16 22:32 2010/06/16 22:32

2010년 봄. 시흥동지점 야유회. 안면도 리솜리조트에서 1박 2일...
소주 20병에 안주는 회와 조개찜 그리고 눈치게임, 쇼크게임..밤바다에서 달리기게임.
헥헥거리다가 1박이 지나고 휴양림에서 모시조개봉, 키조개봉, 새조개봉 등정 및 또 헥헥...
그리고 다시 서울로..
여행이 행복할 수록 돌아오는 길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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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9 23:54 2010/05/29 23:54

즐겁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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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21:01 2010/02/09 21:01

2010년

from daily life 2010/01/04 23:29


폭설로 시작한 2010년
시무식끝나고 행가를 부르는데 자막이 없어서 쩔쩔매다가 그만 웃음이 터져버렸다.
지점장님께서는 새해 첫날 눈이 왔으니깐 올해 가을은 행복할 것이라고 하셨다.
행복해진다면 어떤 이유로? 재테크? 인사이동? 자격증? ㅎㅎ...내 목표엔 로맨스가 빠져있네.
눈이 많이 와도 은행엔 손님들이 찾아왔다.
은행손님들에겐 25cm의 눈을 파헤치고 올만한 강력한 목적의식이 있다. ^^

2010/01/04 23:29 2010/01/04 23:29

Michael Buble_Come fly with me

from music 2009/12/07 21:39

come fly with me~ let's fly, let's fly away~...

존메이어의 새앨범이 출시되었다...(아..드디어 ㅠ)
2009/12/07 21:39 2009/12/07 21:39

초고속 공부법

from daily life 2009/11/15 21:45

초고속 공부법이라는 책을 샀다.
"당신은 왜 공부를 하십니까?"
자기계발? 승진?
어쨌든 구체적 목표는 구체적 결과를 낳는다.......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그래서,
일요일 늦은 오후, 못이기듯 가방을 싸고 학교 도서관으로 갔다.
CFA공부. 언젠가는 따야할 자격증. 급하지는 않다.
새로 출시된 상품인 뉴라이프연금예금 상품을 공부하고
이코노미스트 잡지 기사를 읽는다. 헤드라인에 브라질이 takes off하고 있다고 한다.
내 러브펀드. 돈을 더 넣어야 하는걸까? 부자가 되고 싶다.
부자의 구체적 목표는.. 차를 사고 집을 산다. 그 이후엔...

아무튼 목표..구체적 목표....생각해보니 그게 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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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5 21:45 2009/11/15 21:45

국회도서관

from daily life 2009/11/08 11:02
비내리는 일요일,
국회도서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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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11:02 2009/11/08 11:02

설악산 가을 야유회

from photos 2009/11/01 21:49

안개로 시작해서 비로 끝난 설악산 야유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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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1 21:49 2009/11/01 21:49

화분

from daily life 2009/10/17 13:11
2달전에 은행에서 생일선물로 받은 화분...
금방 죽을 줄 알았는데 계속 더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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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13:11 2009/10/17 13:11

클린오피스데이

from 분류없음 2009/10/12 00:05
신한은행 시흥동지점 클린오피스데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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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2 00:05 2009/10/12 00:05

조카들

from 분류없음 2009/10/05 23:48
추석 때 여수집에서..
귀여운 조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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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5 23:48 2009/10/05 23:48

신한은행 시흥동 지점은 내가 하루의 절반을 지내는 곳이다.
정신없이 바쁘고 게다가 여유없는 아줌마들이 내 수명을 하루하루 단축시키는 곳이지만
그래도 난 우리 지점을 사랑한다. (혹은 애증?)
올해로 시흥동 지점은 개점 30년이 되었고, 그 긴 시간의 대부분을 조흥은행 시흥동 지점으로 불려왔다.
(금융업 인수합병의 역사는 시흥동 사거리 한귀퉁이에도 쓰여져 있었다)
그리고 또 30 년전엔 빌딩의 이름을 따서 동경예식장이라고 불린곳.

추억이란 대부분의 경우에 아름다운 것이다.
10년 전 만들어진 통장을 들고 찾아와서 그 통장을 만들어 준 직원의 안부를 묻는 손님이 있다.
30년 전에 여기 동경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며 그 사실을 웃으면서 알려주시는 할아버지도 계시다.
그들처럼 나도 수십년 후에 이곳에 와서, 내 사회생활이 처음으로 시작된 곳이라고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래본다.

2009/09/19 01:35 2009/09/19 01:35

9월

from photos 2009/08/3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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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아무도 없는 집. 샤워, 인터넷, 독서..TV, 그러다가 자정. 9월이 시작.
 
2009/08/31 23:55 2009/08/31 23:55

즐거움

from daily life 2009/08/25 23:20
맥주한잔을 마셔아지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오랜만에 한 달리기로도 난 행복을 느끼고 있었다.
기념으로 집에와서 팔굽혀펴기 20회, 윗몸일으키키 30회를 했다.
그리고 난 또다시 행복을 느끼고 있다....ㅎㅎㅎㅎㅎㅎ
2009/08/25 23:20 2009/08/25 23:20

나이

from daily life 2009/08/01 01:11

보이는게 전부? 진실을 감추고 거짓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다.
거짓이 진실로 보이면 매력이 사라진다.
달력을 보다가 2010년이 다섯달남았다 는 걸 알게 되었다
나이..누군가는 가장 슬픈 단어를 하나 고른다면 죽음이니 가난이니를 다 제쳐두고 나이를 말하겠다고 했다.
2009/08/01 01:11 2009/08/01 01:11

카메라 질렀다.

from daily life 2009/06/23 00:46
카메라 질러...버렸다. 돌이킬수없다. 이번엔 주문취소 안한다. 후회도 안...한다.(벌써 후회하고 있어;;)
그래도 이번엔 카메라를 사야하는 명분이 생겼다.
2년이상 안찍었으니 오래 버틴거야.
 
본체사고 단렌즈하나사면..그 다음부터는 다시 저축모드..다짐! 다짐! 다짐!
2009/06/23 00:46 2009/06/23 00:46

졸립다.

from daily life 2009/04/03 00:18
3잔의 맥주. 그리고 재액코오크. 흐흐. 혀가 꼬이네.
현실에 만족하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생각하는 건 똑같구나.
인생은 후회의 연속. 어느 시절엔가 내가 나에게 그렇게 말하고 있었다.
앞으론 후회하지 말지어다아~
여행도 다니고, 테니스도 치고, 카메라도 사고, 영화도 자주 보고,
이 홈페이지도 이제 좀 바꾸고..
2009/04/03 00:18 2009/04/03 00:18

아쉬운 길

from daily life 2009/01/02 23:20

이틀연속 둘둘치킨에서 닭을 뜯다.
그리고 집에 오는길.
아..2009년. 갑자기 재미없어졌다.
이런? 저런?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간다.
20대란... 한순간이구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시체. 그리고 주말엔 뭐...없다.
이젠 즐겁게 살아도 욕먹는 나이가 되었다.
아무튼 열심히 살자. 그러면 손가락질은 안받을테니깐...

2009/01/02 23:20 2009/01/02 23:20

그럴때가 있었다.

from daily life 2008/11/28 23:35
세상은 냉혹한거야. 현실을 직시해. 하다가도, 그럴때가 있었다.
96년 겨울,버스안, 라디오에서 들리는 노래. 창밖에 여고생들이 스쳐갔다. 그때는 세상이 낭만이었어.

지금은 돈이 중요해. 돈이 있어야 차도 사고 집도 사잖아. 하다가도... 그럴때가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엔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다.;;
아버지가 영화과를 반대하고 이름만이라도 비슷한 영문과로 갔다.
대학에서는 워즈워스를 공부시켰지만 내 꿈은 레오카락스였다.

지금은 나도 비웃지.  그때는 현실을 몰랐으니깐
삶에 뭔가 고상한게 있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그리고 10년 후,
그렇게 현실적인 2008년 11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을 보내고 있다.
2008/11/28 23:35 2008/11/28 23:35

텐동 도전기

from daily life 2008/11/16 23:18

(요리를 신성하게 여기는 분들께 먼저,
음식가지고 장난쳐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



* 일본여행 때 맛있게 먹었던 텐동(튀김덮밥)이 먹고싶어 한번 도전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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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집근처 이마트에서 사온 새우의 껍질을 벗긴다. (비린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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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쓰고 말 재료들...다 이마트에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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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에 튀김옷을 입힌다. 약과가 아니니 오해말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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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를 튀긴다. 고로케가 아니니 오해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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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만든다. 그럴듯해 보이지만 그냥 간장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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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최악의 텐동은 그렇게 태어났다.

-결국 아사히 맥주의 안주 수준으로 전락해 버린 나의 텐동 도전기 끝-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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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에서 먹었던 텐동...
2008/11/16 23:18 2008/11/16 23:18
2008/11/04 23:31 2008/11/04 23:31

단양 온달산성

from photos 2008/11/02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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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2 00:14 2008/11/02 00:14

마이너스 일상

from daily life 2008/10/26 00:52

자산 디플레이션의 시대.
올해 최고의 재테크는 결국 저축이 아닌 소비가 되어버렸다.
월급으로 펀드말고 카메라나 살 걸 그랬다.
어쨌든 조만간 산다 HD카메라.
자동차는 조금 더 기다리자.

요즘 몇가지 결심. 몇 개는 지키고 있고 다른 몇 개는 시작도 못했다.
금주는 절대 못지킬 다짐 같고....

2008/10/26 00:52 2008/10/26 00:52

Stop this train~

from daily life 2008/10/0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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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TV손자병법'이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회사에서 일하는 월급쟁이는 절대 되지 말자 다짐했다.
그런데 지금 난 안정된 직장의 샐러리맨의 삶을 꿈꾸고 있네. 허허

남들처럼 삐딱한 중년의 남성이 되어가는걸까?
열정도 없고 로맨스도 식어버린 20대의 끝자락.

2008/10/05 01:15 2008/10/05 01:15

2. Singapore

from 싱가폴,홍콩여행 2008/08/17 01:53

사진 올릴 시간도 없는데...잠잘 시간 쪼개서 여행 사진 몇장 올려봐야지.
그나저나 눈 밑에 다크서클 어쩔거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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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중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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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 포스터...신기하고 반가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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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사진...
싱가포르 마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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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웅은 누굴까?
인상깊었던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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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플라이어를 타러 가던 중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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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던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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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플라이어에서...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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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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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바라본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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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다...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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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패션거리인 오차드 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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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동물원 가는길을 친절하게 가르쳐 주셨던 아주머니..정말 정말 고마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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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동물원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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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천연색 싱가포르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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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키. 다시 가보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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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키. 영업 준비에 바쁘다. 다시 가보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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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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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시간...
홍콩으로 가야한다.
2008/08/17 01:53 2008/08/17 01:53

1. Singapore

from 싱가폴,홍콩여행 2008/08/03 22:05
퇴근 후. 오늘도 힘든 하루였어.
은행 손님들이 레지던트 이블에 나오는 좀비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좋은 징조일까? ㅎㅎ

아무튼 맥주 한병 마시고....쓴다. 여행기.
사실 여행기도 아니지. 싱가폴과 홍콩에서 일상을 보냈다. 대신 은행에 출근하진 않았는데..
하루, 이틀 지나지 이게 일상인가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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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밤에 도착... 지하철에서 두명의 한국인 중 한명이 사진을 찍어줬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던 분들...
싱가폴의 밤. 사우나 공기가 내 피부를 엄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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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되었다. 싱가폴은 휴양지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무슨 얘기를 하는 걸까?................궁금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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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에 위치한 포트캐닝파크..
낮게 깔린 구름. 그리고 사우나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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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지하철
clean! clean! 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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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지. Sentosa Island. 그곳에 있던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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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에 있는 중 최고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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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in the 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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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해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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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소 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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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의 상징, 멀라이언. 사자 대가리와 생선 몸통을 합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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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중인 센토사 섬. 어마어마한 휴양 시설이 들어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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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싱가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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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낀 하늘 속 케이블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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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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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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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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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China

2008/08/03 22:05 2008/08/03 22:05

여름 휴가

from daily life 2008/07/2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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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고생 끝...ㅠ

2008/07/27 12:31 2008/07/27 12:31

출근전야

from daily life 2008/06/29 23:31


저녁에 일요스페셜을 보았는데 FTA에 관해 차분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게 마음에 들었다.
나이가 먹어갈수록 극단으로 치우치는 사람이 되지 말자고 다짐한다.
이제는 매운 것도 싫고 짠 것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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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구도, 조금씩 바뀌는 피사체들
2008/06/29 23:31 2008/06/29 23:31

일요일 맑음

from photos 2008/06/23 00:07


맑은 서울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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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사이버 강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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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있는 창문같지만
실제는 도서관 창문....
나가 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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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플래카드를 보면 설레인다.
나무들은 푸르름을 자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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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00:07 2008/06/23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