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시작한 2010년
시무식끝나고 행가를 부르는데 자막이 없어서 쩔쩔매다가 그만 웃음이 터져버렸다.
지점장님께서는 새해 첫날 눈이 왔으니깐 올해 가을은 행복할 것이라고 하셨다.
행복해진다면 어떤 이유로? 재테크? 인사이동? 자격증? ㅎㅎ...내 목표엔 로맨스가 빠져있네.
눈이 많이 와도 은행엔 손님들이 찾아왔다.
은행손님들에겐 25cm의 눈을 파헤치고 올만한 강력한 목적의식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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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2) 20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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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민호 여수내려갔다며.. 영근이가 너 얘기 하더라.. 지금 서울이냐?
DSLR사서 아주 본전 뽑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