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신성하게 여기는 분들께 먼저,
음식가지고 장난쳐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
* 일본여행 때 맛있게 먹었던 텐동(튀김덮밥)이 먹고싶어 한번 도전해 보았다.






-결국 아사히 맥주의 안주 수준으로 전락해 버린 나의 텐동 도전기 끝-
그리고,

시부야에서 먹었던 텐동...
(요리를 신성하게 여기는 분들께 먼저,
음식가지고 장난쳐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
* 일본여행 때 맛있게 먹었던 텐동(튀김덮밥)이 먹고싶어 한번 도전해 보았다.







자산 디플레이션의 시대.
올해 최고의 재테크는 결국 저축이 아닌 소비가 되어버렸다.
월급으로 펀드말고 카메라나 살 걸 그랬다.
어쨌든 조만간 산다 HD카메라.
자동차는 조금 더 기다리자.
요즘 몇가지 결심. 몇 개는 지키고 있고 다른 몇 개는 시작도 못했다.
금주는 절대 못지킬 다짐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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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부르조아의 냄새가 나는 인덕션렌지...
원룸 옵션;;;
오랜만요 ㅋㅋ
오해말자 - 오해말자 -
크하하 처음부터 끝까지 웃겨서 쓰러질 뻔~! kkk..
역시 최고에요~!
골드윙에서 맨날보는데 왜 오랜만야 ㅋ
나도 인천파 끼워줘~
미치겠다...ㅋㅋㅋㅋㅋ
마지막 사진이 DIY텐동을 더 안습하게 만든다..
앞으로는 요리안해 ㅋ
저 음식은 정체가 모지. 퓨전인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