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오피스데이

from 분류없음 2009/10/12 00:05
신한은행 시흥동지점 클린오피스데이 풍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0/12 00:05 2009/10/12 00:05

조카들

from 분류없음 2009/10/05 23:48
추석 때 여수집에서..
귀여운 조카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0/05 23:48 2009/10/05 23:48

신한은행 시흥동 지점은 내가 하루의 절반을 지내는 곳이다.
정신없이 바쁘고 게다가 여유없는 아줌마들이 내 수명을 하루하루 단축시키는 곳이지만
그래도 난 우리 지점을 사랑한다. (혹은 애증?)
올해로 시흥동 지점은 개점 30년이 되었고, 그 긴 시간의 대부분을 조흥은행 시흥동 지점으로 불려왔다.
(금융업 인수합병의 역사는 시흥동 사거리 한귀퉁이에도 쓰여져 있었다)
그리고 또 30 년전엔 빌딩의 이름을 따서 동경예식장이라고 불린곳.

추억이란 대부분의 경우에 아름다운 것이다.
10년 전 만들어진 통장을 들고 찾아와서 그 통장을 만들어 준 직원의 안부를 묻는 손님이 있다.
30년 전에 여기 동경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며 그 사실을 웃으면서 알려주시는 할아버지도 계시다.
그들처럼 나도 수십년 후에 이곳에 와서, 내 사회생활이 처음으로 시작된 곳이라고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래본다.

2009/09/19 01:35 2009/09/19 01:35

9월

from photos 2009/08/31 23:55
사용자 삽입 이미지


퇴근...
아무도 없는 집. 샤워, 인터넷, 독서..TV, 그러다가 자정. 9월이 시작.
 
2009/08/31 23:55 2009/08/31 23:55

즐거움

from daily life 2009/08/25 23:20
맥주한잔을 마셔아지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오랜만에 한 달리기로도 난 행복을 느끼고 있었다.
기념으로 집에와서 팔굽혀펴기 20회, 윗몸일으키키 30회를 했다.
그리고 난 또다시 행복을 느끼고 있다....ㅎㅎㅎㅎㅎㅎ
2009/08/25 23:20 2009/08/25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