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길

from daily life 2009/01/02 23:20

이틀연속 둘둘치킨에서 닭을 뜯다.
그리고 집에 오는길.
아..2009년. 갑자기 재미없어졌다.
이런? 저런?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간다.
20대란... 한순간이구나.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시체. 그리고 주말엔 뭐...없다.
이젠 즐겁게 살아도 욕먹는 나이가 되었다.
아무튼 열심히 살자. 그러면 손가락질은 안받을테니깐...

2009/01/02 23:20 2009/01/02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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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훈정훈 2009/01/03 10: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같이 듀오에 회원가입이라도?

  2. lavender 2009/02/05 2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르겠다 모르겠다

    하면서 외면했는데 벌써 일주일 뒤면 입행 1년째...

    이.럴.수.가.... 아하하 그냥 웃지요;

    내 마음에 비친 내모습 ..이 노래 정말 슬픈데요;

    정말 선곡하난 끝내줌~! ㅋㅋ 오늘도 수고하셨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