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손님들이 레지던트 이블에 나오는 좀비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좋은 징조일까? ㅎㅎ
아무튼 맥주 한병 마시고....쓴다. 여행기.
사실 여행기도 아니지. 싱가폴과 홍콩에서 일상을 보냈다. 대신 은행에 출근하진 않았는데..
하루, 이틀 지나지 이게 일상인가 싶더라.

싱가폴. 밤에 도착... 지하철에서 두명의 한국인 중 한명이 사진을 찍어줬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던 분들...
싱가폴의 밤. 사우나 공기가 내 피부를 엄습...?!

아침이 되었다. 싱가폴은 휴양지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무슨 얘기를 하는 걸까?................궁금했었다.

숙소 앞에 위치한 포트캐닝파크..
낮게 깔린 구름. 그리고 사우나 공기...;;

싱가폴의 지하철
clean! clean! clean!

첫 방문지. Sentosa Island. 그곳에 있던 아쿠아리움

싱가폴에 있는 중 최고의 순간...

Get in the action


인공 해변이라고 한다....

실로소 비치...

싱가폴의 상징, 멀라이언. 사자 대가리와 생선 몸통을 합친...

공사중인 센토사 섬. 어마어마한 휴양 시설이 들어선다고...

비내리는 싱가폴항


구름낀 하늘 속 케이블 카


도심

바다와 배

미술관

Bank of China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