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중앙유통단지지점 OJT 끝...
어제 회식 때 부지점장님께서,
"나중에 너는 우리를 다 기억 못하겠지만 우리 지점 사람 모두는 너를 기억할거다."
오늘 마지막 인사할 때도,
"신한은행에 지점이 몇 개 있는 줄 알지? 우리는 1000분의 1의 확률을 뚫고 만난 인연이다."
좋은 말씀들 너무 고맙습니다.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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