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겁고 감동적인 (그리고 좀 지저분한..;;) 라따뚜이
외롭고 힘든 구직기간에 단비같은 영화? ㅋㅋ
영화속에 자주 나오는 문구인 'Anyone can cook'은
내 귀엔 꼭 'Anyone can get a job' 으로 들리는 듯 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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