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신작 <밀양>을 조만간 볼 거라는 사실에 설레이고 기대도 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되는게 매너리즘이라는 공포의 네 글자가
이 지극히 치열한 감독의 머리에도 자리잡을 때가 되었으니깐...
내일부터 축제!
학교 행사, 이제 신경 안쓴다고 말하지만
술의 유혹은 모든 의지를 나가리시키니 막상 당일되면 미친듯이 술마시고 있지 않을까? -_-
http://minokio.com/trackback/180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